미드 24 - 스파이, CIA

핫이슈|2012. 11. 11. 23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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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드 24


뭔가 스릴도 있고 뭔가 맥가이버 같은 영특함도 느낄 수 있는 미드입니다.

 

미드 24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 미국 드라마입니다. 1시간이 이렇게 길었나 할 정도로 정말 긴박한 시간의 연속입니다.


특히 시즌 1은 매우 긴박하고 이야기도 가족적인 면이 특히 커서 몰입도가 있습니다. 초반부터 주인공인 잭 바우어의 딸과 아내가 납치되고 이 둘을 구하기 위해 잭 바우어가 펼치는 현란한 액션과 기가막힌 지능으로 온갖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.



 

 

 

미국 드라마 중에서도 단연 주연배우 개성이 강합니다. 보다보면 이렇게 캐릭터가 강한 미드도 있었나 할 정도입니다. 무엇보다 전문적인 직정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그럴수도 있지만 태도나 말투 모든 것이 당당함이 느껴집니다. 한번 미국 CIA에서 일해보고 싶은 생각까지 들게 만듭니다.

 

미드를 보기로 한 사람이라면 24를 추천합니다. 저도 24를 보고 미드가 재밌어지기 시작했거든요. 그리고 다음 글에서 추천하는 앨리어스를 보면 정말 재밌습니다. ^^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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