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콜릿, 알고 먹으면 더 매력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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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콜릿(초콜렛)은 카카오로 만들어지는데, 이 카카오에는 황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적포도주보다 2배, 녹차보다 3배, 홍차보다 5배 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.

폴리페놀은 활성산소(유해산소)가 DNA나 세포 구성 단백질 및 효소를 공격하는 것을 보호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또한 초콜릿에는 페닐에틸아민이 들어가 있는데, 기분을 좋게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. 이 물질은 좋아하는 이성을 바라보거나 손을 잡거나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거나 할때 분비된다고 합니다. 보통 100g의 초콜릿에 50-100m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.

그래서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는 거였군요. 과학적인 이유가 숨어있었다니 참으로 신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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